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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예수
 
 
     
제조회사 : 성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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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자비의 예수
 
 
 
 
 
 
 
 
상품 상세 설명

 



자비로우신 예수님의 성화

 

[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일기에서 ]


“저녁때에 방에 있었는데, 그때 흰옷을 입으신 주님을 보았다. 한 손은 축복하시려는 듯이 들고 계셨다.

 

가슴에는 두 줄기의 빛이 뿜어 나왔는데 하나는 붉은 빛이었고 또 하나는 창백하고 엷은 빛이었다.

 

나는 아무 말 없이 주님을 바라 보았다. 내 마음은 두려움에 떨렸지만 큰 기쁨에 넘쳤다.” 잠시 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본대로 초상화를 그려라. 그리고 󰡐예수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라는 말을 넣어라.


나는 이 초상화가 먼저 네가 있는 경당에서 공경받고,

 

나중에는 전 세계에서 공경받기를 바란다.


                                            

(저작권:폴란드 자비의 성모수녀회, 한국 성화세계교회미술연구소)


“나는 이 성화를 공경하는 사람은 절대로 멸망하지 않을것임을 약속 한다.


그리고 또한 벌써 지금 이 땅에서, 특히 임종 순간에 원수들과 싸워 승리하도록 약속하겠다.

 

나는 친히 나의 영광(명예)를 걸고 이 약속을 지킬 것이다.” [1931년 2월 22일]


영적지도신부의 요청에 의하여 파우스티나 수녀는 주님께 성화에 나타난 두 빛줄기의 뜻을

 

물었다. 다음은 파우스티나가 들은 대답이었다. “두 빛줄기는 피와 물을 상징한다.


흰빛줄기는 영혼을 의롭게 하는 물을 뜻하고, 붉은 빛줄기는 영혼의 생명인 피를 뜻한다...”

 

“이 두 빛줄기는 내 아버지의 분노로부터 영혼들을 보호해줄 것이다. 이 보호 속에 사는 사


람은 행복하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정의로운 손길이 그를 잡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한번은 예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성화에서의 나의 눈길은 십자가상에서의 나의 눈길과 똑 같다. ” [1934년]

 

1. 자비하신 예수님의 성화를 공경하는 것에 대한 은총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성화를 통해서, 나는 영혼들에게 많은 은총을 줄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영혼이 이 성화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이 성화에 대한 공경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특히 영원한 구원,


그리스도인으로서 완덕의 길에서 이룰 수 있는 커다란 발전, 행복한 죽음의 은총,


 그리고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간청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은총들을 주기로 약속하셨다.

 

2. 하느님의 자비를 전파하는 사람, 의지하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의 은총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애로운 어머니가 자기 아기를 돌보듯이,


나는 내 자비의 영광을 전파하는 사람들을 평생 동안 보호 해 줄 것이고,


그들이 임종할 때에는 심판관이 아니라 자비로운 구원자가 되어줄 것이다.


“나의 자비에 의지하는 사람, 나의 큰 자비에 감사하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사람은 죽는 순간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받을 것이다.”


3. 오후 3시에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 (자비의기도 내용을 알려주심) - 기도문을 자비의예수님 상본과 함께 보급중입니다.


4. 부활 후 첫 주일에 자비심의 축제를 지내라!


예수님께서는 파우스티나 수녀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딸아! 온 세상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알려라.


내 자비가 모든 영혼들, 특히 죄인들의 피난처가 되기를 바란다.

 

부활 후 첫 주일에 자비의 축일을 거행하기를 원한다.


그날 내 깊은 자비의 바다가 열릴 것이다.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은 모든 죄와 벌을 사면 받을 것이다.


그날에는 은총의 수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지은 죄가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죄인들은


내게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여라.


내 자비는 참으로 엄청나서 누구도 그 깊이를 알지 못할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바로 나의 자비에서 나온 것이다.


5. 축일을 제정하는 목적(자비축일)


(1) 나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구원의 희망을 주고자 하는데, 그것은 바로 내 자비의 축일이다.


(2) 이 축일은 모든 영혼, 특히 하느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죄인들을 위한 특별한 은총의 날이다.


(3)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은 모든 죄와 벌을 사면 받을 것이다.


지은 죄가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죄인들이 내게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6.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너희는 언제 어디서나 네 이웃에게 자비를 보여 주어야 한다.


나는 네가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주겠다.

 

첫째는 - 행동이요, 둘째는 - 말이요, 셋째는 - 기도로써 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단계들 안에 자비가 충만하게 포함되어 있고,


이 세 가지는 나를 향한 사랑의 확실한 증거들이다.


이런 방법으로 영혼은 나의 자비에 영광을 돌리고 경배를 올릴 수 있다.”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및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 자비주일 선포 및 성녀 파우스티나 시성

-. 2005 .4 .27(자비주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선종

-. 2011 .5 .1 (자비주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시복

-. 2014 .4 .27(자비주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시성


-. 2015 . 12 . 8 – 2016 . 11.10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얼굴 ’ 특별희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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